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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패션위크' 지춘희, 나이 66세 '1세대 스타 디자이너'…모델 아이린ㆍ한혜진 극찬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모델 아이린(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모델 아이린(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서울패션위크를 준비하는 지춘희 디자이너를 향한 극찬을 모델 아이린이 '집사부일체'에서 했다.

최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지춘희 디자이너가 사부로 출연했다. 그는 '청담동 며느리룩'이라는 말을 만든 주인공이자 장윤주, 한혜진 등 국내 톱모델들을 대거 배출한 국내 최정상 '현역' 1세대 스타 패션 디자이너다.

'집사부일체'는 지춘희 디자이너로부터 단 한 명만 서울패션위크 라이브 오프닝 무대 런웨이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고 밝혔다. 지춘희는 다섯 사람에게 "상황에 맞게 옷과 쇼를 기획하라"는 미션을 제안했고, 이에 멤버들은 런웨이 모델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직접 디자이너로 변신했다.

서울패션위크에 도착한 멤버들은 이번 쇼에 함께 서는 모델 한혜진과 아이린을 만났다. 한혜진은 "지춘희 디자이너의 쇼는 모델들에게 꼭 서고 싶은 무대"라고 말했고, 아이린은 "지춘희 쇼는 역사적인 쇼다. 쇼다운 쇼"라고 극찬하며 존경심을 표출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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