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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 70호 가수 재주소년, 신형원 '터'로 심사위원 매료…유희열 "내가 아는 사람"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싱어게인 70호 재주소년(사진=JTBC '싱어게인' 방송화면 캡처)
▲싱어게인 70호 재주소년(사진=JTBC '싱어게인' 방송화면 캡처)

싱어게인 70호 가수 재주소년이 시청자들에게 노래로 힐링을 선사했다.

최근 방송된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에서는 '이름이 없는' 다양한 가수들이 출연해 자신의 노래 실력을 자랑했다.

70호 가수는 자신을 "오디션에 안 어울리는 가수"라고 소개했다. 유희열은 "내가 아는 사람"이라며 "오디션에 어울리지 않는 가수는 맞다. 정확하게 본인을 알고 있다. 상처받은 마음을 힐링시켜주는 음악을 한다"라고 설명했다.

70호 가수는 신형원의 '터'를 불렀다. 심사위원들의 호평이 이어졌고, 유희열은 "저런 분도 오디션에 나올 수 있다는 것에 '싱어게인'이 모든 분들을 다 담을 수 있는 그릇 같다"라고 감탄했다.

70호 가수는 '재주소년'으로, '귤',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춤추는 대구에서' 등을 불렀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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