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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용암사 운무대, '1박 2일' 추천 일출 맛집 "벅찬 감동"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운무대 일출(사진=KBS2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운무대 일출(사진=KBS2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옥천 용암사와 운무대가 일출 맛집으로 '1박 2일'이 소개했다.

22일 방송된 KBS2 '1박 2일'에서는 충북 옥천에서 펼쳐진 복불복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새벽에 멤버들을 깨웠고, 네 명은 일을 하러 가고 두 명은 일출을 본 뒤 바로 퇴근한다고 밝혔다.

기상 미션 결과 김선호와 문세윤이 일출을 보는 행운을 잡았다. 두 사람은 용암사로 향했다. 제작진은 용암사가 CNN이 선정한 한국의 아름다운 50곳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특히 운무대에는 구름이 춤추는 듯한 아름다운 운해를 감상할 수 있다고 추천했다.

일출 맛집 운무대에 도착한 김선호는 일출을 감상하면서 끝없는 계단을 올라오길 잘했다고 말했다. 또 문세윤은 "남들보다 부지런해야 볼 수 있는 벅찬 감동을 느끼기 위해서 다 올라왔다. 멋있다"라고 감탄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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