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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인싸이더' 레디X아이키X차루하 미션 포기선언? 우승 앞두고 경쟁심 폭발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사진=라이프타임 유튜브 채널 '미션인싸이더' 영상 캡처)
(사진=라이프타임 유튜브 채널 '미션인싸이더' 영상 캡처)
팽팽한 긴장감 속 '미션인싸이더'의 세 번째 숏폼 미션이 시작된 가운데, 레디X아이키X차루하 팀이 난항을 겪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지난 26일 라이프타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미션인싸이더' 5회에는 하하, 배윤영, 레디 3MC와 인싸 크리에이터 아이키X차루하, 김스테파니헤리, 리나대장님이 신선한 숏폼 아이디어를 선보이며 우승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이날 레디X아이키X차루하 '빠이루', 배윤영X김스테파니헤리 '인간바비' 팀이 다시 뭉쳤고, 하하X리나대장님이 새로운 팀 '펀펀'으로 뭉쳤다. 세 팀은 '신상 아우터'를 이용해 인싸들의 패션에 대한 톡톡 튀는 영상을 만드는 미션을 받았다.

세 팀 모두가 패션에 대해 일가견이 있다며 우승을 장담했다. 특히 패션모델 배윤영은 자신의 전문분야라며 자신감을 보였고, '힙스터' 아이키 또한 패션에서는 뒤지지 않는다며 세 팀 간 뜨거운 신경전이 오갔다.

펀펀 팀은 트릭을 이용해 뻔뻔하게 웃긴 재기발랄한 영상을 기획했다. 하하와 리나대장님은 훈훈한 분위기 속 아이디어 회의를 진행하며 의외의 찰떡궁합 케미를 자랑했다.

인간바비 팀은 반전과 천장구도를 이용한 최신 촬영기법을 사용하기로 했다. 앞서 합을 맞춘 바 있는 배윤영과 김스테파니헤리는 '찐친 케미'로 회의부터 촬영까지 속전속결로 이어갔다.

순조로운 두 팀과 달리, 빠이루 팀은 댄스와 개그 콘셉트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며 오리무중에 빠졌다. 힘들게 메인 콘셉트를 '댄스'로 정했지만 촉박한 시간에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땅한 영상이 안 나오자 아이키는 "안 하면 안 돼요?"라고 울부짖어 웃음을 안겼다. 빠이루 팀이 벼랑 끝에 몰리면서 다음주에 공개될 완성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콴엔터테인먼트와 프리콩, YGK PLUS가 제작하는 ‘미션인싸이더’는 최고의 인싸 크리에이터들과 MC가 틱톡 영상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밤 9시 라이프타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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