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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성, MBC '세상 모든 가족 함께' 내레이터 참여…열일 행보 잇는다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이태성(사진제공=현 컴퍼니)
▲이태성(사진제공=현 컴퍼니)
배우 이태성이 SBS 일요특선 ‘시화호, 미래도시를 쓰다’와 MBC 특집 나누면 행복 ‘세상 모든 가족 함께’에 참여해 열일 행보를 이어나간다.

2020년 드라마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과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깊이 있는 연기와 더불어 소탈한 매력까지 선보인 배우 이태성이 내레이터와 프리젠터로 활약해 대중들과 또 한 번 소통을 예고한 것.

29일 방송될 SBS 일요특선 ‘시화호, 미래도시를 쓰다’에서 이태성은 한국 최대의 환경파괴 사례로 불리었던 죽음의 시화호가 어떻게 회복될 수 있었는지 특유의 중저음 보이스로 묵직하게 전한다. 또한 새로운 미래 도시로 떠오르고 있는 송산그린시티에 직접 방문, 체험함으로써 시청자들에게 주제가 좀 더 쉽게 와 닿을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계속해서 12월 3일 MBC 특집 나누면 행복 ‘세상 모든 가족 함께’에서는 대통령 영부인과 함께 참여한다. 이에 이태성은 다양한 가족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 취지에 따라 인식 개선과 정책 소개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이렇듯 이태성은 2020년 드라마는 물론 예능, 다큐멘터리까지 접수하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매 작품마다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보증된 배우임과 동시에 인간적인 면모로 대중들에게 다가가고 있는 이태성의 다큐멘터리 도전에도 기대가 쏠린다.

한편, 이태성이 참여한 SBS 일요특선 ‘시화호, 미래도시를 쓰다’는 29일 오전 7시 40분 방송되며 MBC 특집 나누면 행복 ‘세상 모든 가족 함께’는 12월 3일 오전 12시 20분에 만나볼 수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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