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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도→단양 다리안 계곡·천동 캠핑장·다누라 아쿠아리움, '오늘저녁' 추천 언택트 여행지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생방송 오늘저녁(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국화도와 단양 다리안 계곡·천동 캠핑장·다누라 아쿠아리움으로 '생방송 오늘저녁'이 여행을 떠난다.

3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언택트 여행지' 화성 국화도와 단양 다리안 계곡·천동 캠핑장·다누라 아쿠아리움을 소개한다.

국화도는 수도권 인근의 인구 60명 남짓한 섬으로, 고즈넉한 어촌 정취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갯벌 체험, 바다낚시 등 즐길 거리까지 다양한 곳이다. 그중 국화도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장관이 있으니 매박섬과 도지섬을 향한 두 개의 바닷길이 열려 세 섬이 하나가 되는 기적 같은 모습이다.

바다 너머 보이던 무인도를 도보로 산책하는 코스가 국화도의 대표 이색 체험이다. 섬 사이를 오가다 보면 굴을 따는 주민들도 만나볼 수 있다. 갯바위에 붙은 자연산 굴, 국화도에서 난 각종 신선한 수산물들을 맛보고 싶다면 하루쯤 섬에 머무르는 것도 좋다. 섬 주민들이 운영하는 펜션이나 민박을 이용하면 제철 수산물로 푸짐한 식사까지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굴이 제철인 요즘은 굴 물회, 굴 전 등 제철 굴 한 상을 만나볼 수 있다.

'신박한 네 바퀴 여행'에선 단양으로 떠난다. 단양은 남한강이 어우러진 화려한 자연 절경과 관광지로 유명한 곳이지만, 이곳에서도 조용히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차박 명소로 뜨고 있다. 유명 관광지인 '다리안 계곡'과 산책로로 연결되어 있는 천동 캠핑장이다. 캠핑장 근처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민물 생태 아쿠아리움인 '다누라 아쿠아리움'이 있어 가족끼리 가는 힐링 차박 코스로 제격이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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