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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원진아ㆍ로운, 사내연애 꿈꾸게 만드는 텐션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원진아, 로운(사진제공=JTBC스튜디오)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원진아, 로운(사진제공=JTBC스튜디오)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속 원진아와 로운의 회사 생활기가 포착됐다.

JTBC‘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는 나도 모르게 시작된 하나의 로맨스를 담는 드라마다. 원진아(윤송아 역)와 로운(채현승 역)으로 완성한 비주얼 케미를 통해 2021년 1월 연애 세포를 깨울 설렘주의보를 발령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공개된 사진 속에선 원진아와 로운이 극 중 선후배 사이인 윤송아와 채현승으로 완벽 변신해 심박수를 높인다. 화장품 브랜드‘끌라르’의 마케팅팀의 사수, 부사수로서 어딜 가나 딱 붙어있는 현장이 포착된 것.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원진아, 로운(사진제공=JTBC스튜디오)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원진아, 로운(사진제공=JTBC스튜디오)
회의실에서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은 목에 똑같은 사원증을 건 모습마저 커플 아이템인 것 마냥 콩깍지를 씌우게 만든다. 프로페셔널한 3년차 마케터 윤송아(원진아 분)의 여유롭고 단단한 포스, 1년차 마케터 채현승(로운 분)이 눈을 반짝이며 뿜어내는 풋풋함의 대비가 흐뭇한 광대미소를 자아낸다.

사무실에서는 또 다른 기류가 감지된다. 두 사람이 동시에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가운데 윤송아의 얼굴에는 순진무구한 궁금증이 서려있다. 그런 그녀의 자리에까지 찾아가 부사수로서의 열정을 불태우는 채현승은 귀여웠던 회의실 안 모습과 달리 묘한 경계심을 세우고 있어 심쿵을 유발한다. 늘 다정다감한 미소를 띠는 그를 일순간 긴장하게 만든 것이 무엇일지 한층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처럼 원진아와 로운이 선후배라는 선을 아슬아슬하게 넘나들며 케미스트리를 발산하고 있는 JTBC 월화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는 ’라이브온‘ 후속으로 2021년 1월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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