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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베짱이' 이경화ㆍ송은이, '놀면 뭐하니' 소환 김숙 "유재석은 숙라인"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놀면뭐하니'(사진제공=MBC)
▲'놀면뭐하니'(사진제공=MBC)
'남편은 베짱이' 이경화와 송은이가 '놀면 뭐하니'에 소환됐다.

16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카놀라 유(유재석)와 영길(김종민), 동석(데프콘)의 ‘예능 유망주 찾기’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2020 KBS 예능대상을 수상한 김숙이 출연했다. 김숙은 현재 10개의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며 활약하고 있다. 특히 최소 6개월~4년까지 프로그램이 살아남는다는 전설의 ‘정규 킬러’로 통하는 그녀의 특별한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날 김숙은 "유재석은 내가 키웠다"라며 예전 유재석과 함께 했던 코미디 프로그램 '코미디 세상만사'의 코너 ‘남편은 베짱이’를 회상했다.

'남편은 베짱이'에서 유재석은 백수 남편, 김숙은 옆집 아주머니 역을 맡았다. 송은이는 처제, 이경화는 아내 역을 맡았다.

김숙은 "당시 코너 인기순위에도 올라올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라며 "당시 유재석이 제일 선배인데 다이어트 핑계로 밥을 잘 안샀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유재석은 "당시 내가 먹고 왔겠냐. 돈이 없었다. 기름 넣을 돈 밖에 없었다"라며 "차 있는 사람이 나밖에 없었다. 새벽에 마치면 김숙, 송은이, 이경화 등을 모두 차로 집에 데려다 줬다"라고 전했다.

김숙은 "한 명(유재석)이 너무 열정이 넘쳐서 일주일 동안 함께 했다. 자기 위주로 더 재미있는 것을 하자고 했다"라고 말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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