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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경 나이 57세에도 완벽한 고음 "무대를 뒤집어 놓으셨다"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아카이브K' 박미경(사진제공=SBS)
▲'아카이브K' 박미경(사진제공=SBS)
나이 57세 가수 박미경이 김창환 프로듀서를 만나 성공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17일 방송된 SBS ‘전설의 무대-아카이브K(이하 아카이브K)’에서는 첫 번째 주제 ‘한국형 발라드의 계보’에 이어 이번 주에는 ‘90’s 나이트DJ와 댄스음악‘을 선보였다.

1985년 MBC 강변가요제 '민들레 홀씨 되어'로 데뷔한 박미경은 1991년 '화요일에 비가 내리면'으로 정식 데뷔했다.

박미경은 "당시 생각보다 부진한 성과를 보이고 있었는데 방송국에 김창환 오빠가 나타났다"라며 "이태원에서 피아노치고 노래 잘하던애라며 저를 알더라. 이 노래만 끝나고 우리 사무실로 오라고 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김창환 오빠가 너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음악을 하자고 했다"라며 "그래서 준비하고 나온 노래가 '이유같지 않은 이유'였다"라고 덧붙였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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