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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하' 뜻='무릎', 철권 프로게이머 배재민 아쉬운 오답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슬하 뜻 프로게이머 무릎 아쉬운 오답(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슬하 뜻 프로게이머 무릎 아쉬운 오답(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슬하' 뜻에 관한 퀴즈를 철권 프로게이머 '무릎'이 아쉽게 맞히지 못했다.

2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소의 해' 신축년을 맞이해 소띠 프로게이머 '무릎' 배재민 선수를 초대했다.

이날 '무릎' 배재민은 철권 세계 랭킹 1위과 되는 과정을 설명했다. 또 고향인 경산에서 오락실을 평정한 후 대구, 부산, 서울을 거쳐 세계로 무대를 넓혀가며 무려 65회의 우승을 달성한 스토리를 털어놨다.

그는 처음 철권에 빠진 이유를 시작으로 배우 남규리와의 경기, 자기님이 만든 기술, 가장 짜릿한 기억으로 남은 매치, 프로게이머로서 앞으로의 목표를 속 시원히 털어놓았다.

이날 '무릎'에게는 '슬하'의 뜻을 묻는 퀴즈가 출제됐다. 유재석은 "슬하의 슬은 우리 몸의 신체 부위로, 갓난아기가 부모의 이것 아래에서 기어 다니기 때문에 부모의 보호 아래 있다는 의미다. '슬'은 무엇일까"라고 질문했다.

'무릎'은 '종아리'라고 답했으나 정답은 '무릎'이었다. '무릎'은 자신의 닉네임이 정답이라는 사실에 머쓱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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