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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겸, 샤이니 민호 형 아버지 "축구한다고 했을 때 반대"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최윤겸 샤이니 민호(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최윤겸 샤이니 민호(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샤이니 민호가 서울대 다니는 형에 이어 아버지 최윤겸 감독에 대해 이야기했다.

23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샤이니 민호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그의 맞춤 문제로 축구와 관련된 문제가 출제됐다. 바로 18세 손흥민이 분데스리가에서 최연소 데뷔골을 터뜨린 날, 그의 아버지 손웅정 씨의 행동이 문제였다.

MC들은 문제를 맞힌 뒤 연예계 축구돌이 누군지 물어보고, 그의 아버지 최윤겸 감독에 대해 이야기했다. 민호는 "아버지는 축구에 대해서 만큼은 엄격하셨다"라며 "축구하고 싶다고 했을 때 가장 크게 혼내셨다"라고 말했다.

그는 "축구선수 길을 걷고, 지도자 하시면서 그 길이 얼마나 험난한 길인지 잘 알기에 자식에게 그걸 시키고 싶지 않으셨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민호는 "연예인을 한다고 했을 땐 아버지는 운동만 아니면 된다고 하셨다"라며 "아버지가 축구계에서 많은 분을 알고 계시고 인맥이 있으니 본인 때문에 도움을 얻을 것 같다 우려하신 것 같다"라고 말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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