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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나이 들어도 함께 ‘타운하우스’ㆍ표창원 딸과 서울 ‘협소주택’ㆍ앤디 ‘대한민국 1% 판타집’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나의 판타집‘ 윤은혜(사진제공=SBS)
▲’나의 판타집‘ 윤은혜(사진제공=SBS)
표창원과 큰딸의 '연금같은 판타집'과 윤은혜의 나이 들어도 외롭지 않을 모두 모여 살수 있는 ‘타운하우스’, 앤디의 ‘대한민국 1% 판타집’등이 소개된다.

3일 방송되는 SBS ’나의 판타집‘에서는 표창원, 앤디, 윤은혜 세 명의 막강한 판타집이 공개된다.

◆앤디와 김광규, ‘1% 판타집’에서 길 잃어

신전 같은 저택을 꿈꿨다는 앤디는 골프장, 당구장, 사우나, 와인바 등의 시설은 물론 무빙워크, 초대형 욕조가 완비된 ‘대한민국 1% 판타집’을 원했다. 끝없는 앤디의 요구 사항에 MC들은 “6개월 걸렸을만하다” 면서도 “누구나 한번쯤 살아보고 싶은 집”이라며 공감을 표하기도 했다. 특히 판타집이 위치한 부산 송도 토박이 출신 배우 김광규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 지역에 그런 큰 집은 없다”고 단언했던 김광규는 판타집 내부에서 길을 잃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나의 판타집‘ 윤은혜(사진제공=SBS)
▲’나의 판타집‘ 윤은혜(사진제공=SBS)
◆프로파일러 표창원, 친구 같은 큰딸과 함께 ‘연금같은 판타집’ 체험

‘돈 되는’ 평생 연금 같은 판타집을 요청한 표창원은 거주감 체크를 위해 예능에서 최초 공개하는 친딸과 함께 입주한다. ‘나의 판타집’ 최초로 ‘협소주택’이자 ‘서울에 있는 판타집’에 입주한 표창원은 해당 지역이 “수년간 인연을 맺었던 동네”라고 밝히며 추억에 젖기도 했다. 막상 집 구경이 시작되자 생각보다 좁은 면적에 실망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이내 숨겨졌던 하이라이트 공간의 등장에 대만족한 표창원은 급기야 판타집에서의 징역 15년을 요청했다고 한다. 대한민국 대표 프로파일러 표창원은 집의 구조, 인테리어를 보고 집주인을 100%에 가까운 씽크로율로 예측해 MC와 패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윤은혜, 도면이 있어야 침실을 갈 수 있는 ‘타운하우스’ 판타집 공개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직장동료들과 함께 살고 싶은 ‘타운하우스’급 판타집을 체험했다. 윤은혜가 방문한 판타집은 도면이 필요할 정도로 독특한 개별 공간들이 숨어있어 MC와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메인 침실은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비밀스러운 장소에 있어, 윤은혜와 동료들은 침실에 들어가기 위해 한참의 시간을 보내야만 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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