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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각별한 기행' 전유성, 경주 자개장 카페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아주 각별한 기행' 전유성(사진제공=EBS1)
▲'아주 각별한 기행' 전유성(사진제공=EBS1)
'아주 각별한 기행' 전유성이 옛 물건을 수집하는 취미를 가진 김동일 관장의 경주 자개장 카페를 찾아간다.

5일 방송되는 EBS '아주 각별한 기행-전유성의 낭만 카페 기행'에서는 평범함을 거부한 이색적인 카페를 찾아 전유성이 여정을 나섰다. 현대인들은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유쾌하게 사는 법에 대해 생각해 본다.

▲'아주 각별한 기행' 전유성(사진제공=EBS1)
▲'아주 각별한 기행' 전유성(사진제공=EBS1)
경북 경주, 문을 열고 들어서면 과거로 시간여행 할 수 있는 곳이 있다. 그때 그 시절 부의 상징이었고 누군가에게는 부러움의 대상이었던 자개장들이 전시되어 있는 자개갤러리 카페. 옛 물건을 수집하는 취미를 가진 김동일 관장은 자신의 공간을 그 시절의 작은 소품부터 가전제품, 유행했던 만화 주인공 피규어들로 채워갔다.

덕분에 이곳을 방문한 사람들은 어린 시절의 향수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 경주를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명소로 만들고 싶다는 김동일 관장. 정겨운 추억의 물건들을 모아 어린 시절의 꿈을 간직해온 시간 여행자의 공간을 엿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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