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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 역주행송 '롤린'으로 음방 소환 준비 중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브레이브걸스(사진제공=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브레이브걸스(사진제공=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브레이브걸스가 4년 만에 역주행곡 '롤린'을 음악 방송에 선보인다.

브레이브걸스의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5일 "팬들의 요청에 부응해 브레이브걸스가 본격적으로 음악 방송 무대에 서기 위해 준비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롤린'은 브레이브걸스가 2017년 3월 발매한 곡으로 트로피컬 하우스를 접목한 경쾌한 업템포가 매력적인 EDM 장르의 곡이다. 특히 멤버들의 개성 넘치고 시원시원한 보컬과 중독성 넘치는 후렴구로 최근 각종 음원차트를 역주행해 차트 1위까지 올라 주목을 받고 있다.

'롤린'이 이렇게 인기 급물살을 탄 것은 한 영상 덕분이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비디터VIDITOR'에 '브레이브걸스_롤린_댓글모음'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은 군통령 브레이브걸스의 ‘롤린’ 무대 모음을 편집, 브레이브걸스와 '롤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남긴 '전쟁 때 이거 틀어주면 전쟁 이김', '군대 빌보드 차트 1위' 등의 재치 있는 댓글로 이목을 끌었다.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역주행과 함께 '롤린'의 앨범 커버를 변경해 팬들의 요청에 적극 피드백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번 음악 방송 출연 역시 팬들의 요청을 적극 수렴한 것으로 밝혀 앞으로의 브레이브걸스 활동에 관심이 쏠린다.

브레이브걸스는 다음주 음악 방송 출연을 시작, 각종 예능과 라디오에 출연하는 등 대중들에게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에 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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