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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빌린 박세리, 통 큰 선물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노는 언니'(사진제공=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사진제공=티캐스트 E채널)
박세리가 롯데월드로 언니들을 초대한다.

6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에서 리치언니 박세리가 동생들을 위해 영업이 끝난 놀이공원을 통째로 빌리는 통 큰 선물을 준비한다.

박세리는 그동안 운동하느라 바빠 제대로 즐겨보지 못한 놀이공원을 동생들에게 마음껏 즐기게 해주고자 ‘세리월드’로 초대한다. 영업이 끝난 그곳에서는 화려한 불빛들과 살아 숨 쉬는 캐릭터들만이 이날의 주인공들인 언니들을 반갑게 반겨준다. 전세 낸 놀이공원에 잔뜩 신난 언니들은 저마다 귀여운 캐릭터 머리띠도 쓰고 놀이공원 마스코트와 인사도 나누는 등 동심에 젖어든다.

특히 오락실에 사로잡힌 언니들은 승부욕을 한껏 자극시키는 다채로운 게임에 제대로 매료된다. 그 중 인형뽑기에 완전히 빠져든 박세리는 타노스 건틀렛 인형을 얻으려 혈안이 돼 전 재산 탕진 위기에 놓인다. 성공할 듯 실패만 거듭하는 인형뽑기 게임에 김온아와 곽민정이 결국 말리기까지 한다.

그런가 하면 남현희는 다트게임에서 원샷원킬의 실력을 발휘해 인형 선물을 얻어내고 이어 사격 게임에서도 남다른 클래스를 뽐내 현장을 흥분케 한다. 점수에 따라 상품도 바뀌는 상황 속 쏘면 백발백중인 남현희의 실력에 선물의 사이즈도 점점 커져만 간다. 움직이는 과녁에도 최고점인 60점만 골라 맞추는 그녀의 사격 실력은 또 한번 언니들이 엄지를 치켜세웠다.

한편, 언니들은 오락실 외에도 바이킹, 후렌치레볼루션, 범퍼카 등 놀이기구도 마음껏 즐기며 세상 가장 즐거운 하루를 보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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