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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 군산 신시도 밥주는 민박집, 섬시네끼 힐링 여행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한국기행' 군산 신시도(사진제공=EBS1)
▲'한국기행' 군산 신시도(사진제공=EBS1)
'한국기행'이 독일인 셰프 다리오가 군산 신시도 밥주는 민박집을 찾아간다.

1일 방송되는 EBS '한국기행'에서는 멀어도 다시 가고픈 힐링의 섬부터 특별한 계획 없이 찾아도 특별해지는 섬마을 밥집까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꼭꼭 숨겨진 힐링의 풍경들을 찾아 떠나보자.

▲'한국기행' 군산 신시도(사진제공=EBS1)
▲'한국기행' 군산 신시도(사진제공=EBS1)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신시도에 하룻밤 묵으면 식사를 네 끼나 차려주는 민박집이 있다. 독일인 셰프 다리오와 함께 떠나는 섬마을 미식 여행! 바다에 나가 손님상에 올릴 해산물을 잡아 온다는 정판옥 씨와 싱싱한 제철 해산물로 끼니마다 다 다른 반찬을 직접 만든다는 판옥 씨의 아내 박정미 씨.

▲'한국기행' 군산 신시도(사진제공=EBS1)
▲'한국기행' 군산 신시도(사진제공=EBS1)
섬에 도착과 동시에 차려지는 푸짐한 참돔 회 한 상. 거기에 오늘 특별히 잡혔다는 흑삼 해삼까지. 배가 채 꺼지기도 전에 차려지는 저녁상은 직접 잡은 주꾸미, 갑오징어에 낙지까지 푸짐한 해물 샤부샤부다.

▲'한국기행' 군산 신시도(사진제공=EBS1)
▲'한국기행' 군산 신시도(사진제공=EBS1)
새벽 5시부터 일어나 12개의 반찬을 직접 만든다는 아내의 정성이 깃든 아침 밥상에서 이것도 서운해 떠나기 전 대접하는 꽃게가 들어간 해물 칼국수까지 특별한 계획이 없어도 들어서는 순간 특별해지는 그 섬, 군산 신시도로 떠나는 섬시네끼 힐링 여행을 떠나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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