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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김기방, 아내(와이프)에 프러포즈 다이아 준비…나이 2세 동생 태항호와 닮은꼴 조인성 친구로 오해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아는형님' 김기방(사진제공=JTBC)
▲'아는형님' 김기방(사진제공=JTBC)
김기방이 아내(와이프)에게 다이아 반지로 프러포즈 했다고 밝혔다. 또 나이 2세 동생 태항호와 닮은꼴로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친구로 오해를 받는다고 전했다.

19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매력 넘치는 배우 김기방, 태항호, 이호철이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김기방은 아내 이야기에 "결혼을 잘했다고 생각했다. 서로 코드가 잘 맞는다"라며 "프러포즈 안하기로 하고 다이아 반지를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일상적인 데이트 후 집에 들여보낸 뒤 여자친구가 샤워하러 확인한 후 화장실 앞에 다이아 반지와 꽃을 두고 나왔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연애 3개월 때부터 여자친구네 집 자매가 4명인데 장모님들과 다 나를 귀여워 했다. 가족들 도움 아래 프러포즈를 성공했다"라고 설명했다.

김기방은 또 태항호와 닮은꼴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괜찮아 사랑이야'에 태항호가 출연하고 조인성과 친구 역할을 했다. 나는 실제로 조인성과 친구다"라며 "그런데 사람들이 나한테 그 드라마 잘 봤다고 했다. 태항호와 헷갈려 했다"라고 말했다.

태항호도 "나도 드라마를 할 때 팬들이 오셔서 조인성 친구 김기방이다라며 사진을 찍어달라고 해서 찍어드렸다"라고 설명했다.

김희철이 "김기방은 고창석 형을 닮은 것 같다"라고 했고 김기방은 "무지하게 많이 들었다. 수염과 눈매 등이 닮았다는 얘기 많이 들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기방은 1981년 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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