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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손가락ㆍ'마리앙투아네트' 민우혁ㆍ김소현ㆍ김연지ㆍ곽진언ㆍ브레이브걸스ㆍ정미조, 나이를 뛰어넘은 음악 축제 '열린음악회'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열린음악회 이현주 아나운서(사진=KBS1 '열린음악회' 방송화면 캡처)
▲열린음악회 이현주 아나운서(사진=KBS1 '열린음악회' 방송화면 캡처)

다섯손가락, '마리앙투아네트' 민우혁, 김소현, 김연지, 곽진언, 브레이브걸스, 정미조 등이 나이와 관계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음악을 '열린음악회'에서 선보였다.

18일 방송되는 KBS1 '열린음악회'는 다섯손가락의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새벽기차', '풍선'으로 시작했다.

이어 뮤지컬 '마리앙투아네트'의 주역 민우혁, 김소현, 김연지가 앙상블과 함께 뮤지컬 넘버 '프롤로그 마리앙투아네트', '그녈 봐', '최고의 여자', '더는 참지 않아'로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꾸몄다.

곽진언은 '자유롭게', '바라본다면', 브레이브걸스는 '운전만해', '치맛바람'을 열창했다. 마지막은 정미조와 피아니스트 전진희, 기타리스트 박윤우가 무대를 채웠다. 정미조는 '개여울', '석별', '귀로'로 이날 '열린음악회'의 문을 닫았다.

이날 방송된 '열린음악회'는 지난달 29일 녹화분으로, 코로나19로 인해 관객 안전을 위해 공개 방청 없이 녹화를 진행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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