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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 나이 45세 집에서 정원관리 취미 부자…영화 '방법 재차의' 홍보 요정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전참시'(사진제공=MBC)
▲'전참시'(사진제공=MBC)
나이 45세 배우 엄지원이 취미 부자의 열정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2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생애 처음으로 관찰 예능에 출연한 엄지원과 매니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엄지원의 매니저는 "누나는 새로운 것은 직접 해봐야 직성이 풀린다"라고 제보했다. 실제로 이날 엄지원은 정원 관리부터 텃밭 가꾸기, 골프, 스트레칭 등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를 보냈다.

엄지원은 스키, 어학연수, 승마, 웨이크보드, 스킨스쿠버 등 안 해본 것 없이 다 해본 취미열정러 면모를 과시했다. 이에 출연진은 "웬만한 건 그냥 엄지원 씨에게 전화해서 물어봐도 될 수준"이라며 감탄했다.

엄지원은 화보 촬영장에서도 프로의 모습을 뽐냈고 스태프들에게 자신이 출연한 영화 '방법 재차의' 홍보에도 앞장서며 열정을 드러냈다.

화보 촬영을 마친 엄지원은 매니저를 위해 남성 양복점을 방문해 정장을 맞춰줬다. 엄지원의 매니저는 연예인 뺨치는 훈훈한 슈트핏을 과시해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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