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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크업 몸' 남궁민, 나이 11세 차이 여자친구 진아름 대신 거북이 찾은 이유? 드라마 성공 기원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남궁민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남궁민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나이 44세 배우 남궁민이 마치 여자친구 진아름을 찾듯이 '스토브리그' 시청률 대박을 이끌어줬던 행운의 거북이를 찾아 아쿠아리움으로 향한다.

1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남궁민이 행운의 거북이를 찾아 아쿠아리움으로 향한다.

남궁민은 2년 전 '나 혼자 산다' 출연 당시 하와이에서 거북이를 보며 시청률 소원을 빌었던 바 있다. 그해 남궁민은 소원으로 빌었던 시청률 17%를 가뿐히 넘겼고, 연기 대상을 거머쥐었다.

이날 방송에선 드라마 '검은태양'으로 안방 복귀를 앞둔 남궁민이 아쿠아리움을 찾아 '셀프 거북이 징크스'를 제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궁민은 두 번째 '행운의 거북이'를 찾아 셀카부터 밥 주기 체험까지 거북이로 가득 찬 하루를 보내며 "이번 드라마는 거북거북하게 가고 싶다"라는 포부를 전했다.

남궁민이 이날 빈 소원은 '시청률 20%'였다. 거북이의 파닥거림과 때아닌 물벼락까지 참아가면서 남궁민은 대박 기운을 받고자 했다.

거북이를 향한 남궁민의 집착은 아쿠아리움의 기념품 숍에서 절정에 달했다. 마치 아이돌의 팬처럼 거북이란 거북이 제품은 모조리 쓸어 담았고, 기념품 숍 직원의 뜻밖의 한 마디에 남궁민이 크게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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