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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조원희, '강철FC' 감독 부임 예고…안정환 '뭉쳐야 찬다2' 감독직 걸었다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조원희 '뭉찬2' 출연예고(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조원희 '뭉찬2' 출연예고(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조원희가 '강철부대' 강철FC의 감독으로 부임해 '뭉쳐야 찬다 시즌2' 어쩌다벤져스와의 대결을 예고했다.

19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 시즌2'에서는 채널A '강철부대' 15인으로 뭉친 '강철FC'와 피지컬 대결을 펼치는 '어쩌다벤져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정환은 '강철부대'의 체력과 단결력을 배우기 위해 초청했다고 말해 '어쩌다벤져스'를 놀라게 했다.

가장 먼저 '강철FC'와 '어쩌다벤져스'의 허벅지 씨름 대결이 펼쳐졌다. 707 출신 임우영 카다비 이장군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어 스켈레톤 김준현과 이동국 코치까지 출전했다.

UDT 정종현과 김준현의 대결을 무승부로 끝났다. 이동국은 SSU 황충원이 등장하자 "체급 차이가 너무 나잖아"라며 대결을 거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간발의 차로 지는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메인 매치인 이장군과 임우영이 대결이 펼쳐졌다. 이장군이 월등한 힘에 임우영은 무릎을 꿇었고, 임우영은 “내가 현역이었어도 안 될 거 같다”며 혀를 내둘렀다.

번외 경기로 이장군과 '황장군' 황충원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장군은 공격에 실패한 후 "정말 세다"며 놀랐다. 두 사람의 대결은 황충원의 승리로 끝났다.

허벅지 씨름에 이어 줄다리기와 참호격투가 펼쳐졌다. 줄다리기에선 '강철FC'가 압도적인 힘을 자랑했다. 마지막 참호격투에선 '어쩌다벤져스'가 승리했다.

방송 직후 공개된 다음주 예고편에선 강철FC와 어쩌다벤져스의 본격적인 축구 대결이 예고됐다. 특히 강철FC의 감독으로는 프리미어 리거 출신 조원희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안정환은 "오늘 경기 지면 감독직에서 사퇴한다"라고 배수진을 쳐 경기 결과에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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