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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특선영화]해어화, 실화 바탕…한효주ㆍ유연석ㆍ천우희 엇갈린 인연의 결말은?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영화 '해어화'(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해어화'(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한효주, 유연석, 천우희 주연 영화 '해어화'가 안방극장에 상영된다.

20일 KBS1 편성표에 따르면 조선의 마지막 기생 '왕수복'을 모티브로 한 실화 바탕 영화 '해어화'를 편성했다.

영화 '해어화'은 1943년 마지막 남은 경성 제일의 기생 학교 ‘대성권번’의 최고의 예인으로 불리는 소율(한효주)과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를 가진 연희(천우희) 둘도 없는 친구. 당대 최고의 작곡가인 윤우(유연석)의 선택을 받기 위해 서로 엇갈린 선택을 하게 된다.

한효주는 영화 '해어화'에서 최고의 가수를 꿈꾸는 마지막 기생 소율 역을 맡아, 순수함과 도발적인 매력까지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시도해 팔색조 매력을 선보인다.

▲영화 '해어화'(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해어화'(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당대 최고의 작곡가 윤우 역으로 분한 유연석은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수준급 피아노 실력으로 숨겨진 음악성을 발휘한다.

마음을 울리는 목소리를 지닌 연희 역을 맡은 천우희는 발랄한 사랑스러움부터 극한 상황에 처한 처절함까지 본인만의 매력을 발산한다.

박흥식 감독, 한효주, 유연석, 천우희, 박성웅, 장영남, 이한위, 류혜영 등이 출연했다. 2015년 개봉.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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