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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임영웅, 탑6와 치열한 두뇌싸움…'미래일기' 결과는?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뽕숭아학당' 임영웅(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뽕숭아학당' 임영웅(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가수 임영웅이 '미스터트롯' 탑6와 치열한 두뇌싸움을 이어가는 '뽕숭아학당' 다음주 예고가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임영웅과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서로의 행동을 예측하는 '미래일기'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붐은 '탑6' 멤버들에게 서로에 대해 얼마나 잘 아는지 물었다. 이어 "서로 더 잘 알아보는 시간을 갖겠다"면서 '뽕심동체'를 목적으로 하는 '미래일기' 특집을 시작한다고 말했다. '미래일기'란 누가 어디서 무엇을 할 지 행동을 예측하는 것으로, 본인이 작성한 미래일기와 멤버들의 행동이 많이 일치할수록 보상이 주어지는 게임이었다.

방송 직후 공개된 예고편에선 행동을 유도하는 자와 '미래일기'를 피하는 자의 치열한 두뇌 싸움을 예고했다. '탑6'는 마지막으로 당구장으로 향했고, 그곳에서 긴장 넘치는 심리전을 펼쳤다.

마지막엔 붐이 "미션에 비밀이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이찬원은 "내 이미지는 어떻게 되는 것이냐"라고 말해 미션 속 숨겨진 비밀이 무엇인지 관심을 집중시켰다.

'뽕숭아학당'은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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