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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김효선ㆍ진성ㆍ테이ㆍ배다해&박규원&기세중ㆍ홍자ㆍ에일리ㆍ크레용팝 소율ㆍ솔라 등 나이ㆍ세대 불문 '남국인&故 정은이' 국민 애창곡 열창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불후의 명곡'(사진제공=KBS2)
▲'불후의 명곡'(사진제공=KBS2)
강진&김효선, 진성, 테이, 노라조, 몽니, 배다해&박규원&기세중, 홍자, 에일리, 소율, 솔라, 전상근, LUCY(루시) 등이 '불후의 명곡'에서 국민 애창곡을 열창한다.

25일과 10월 2일 2주에 걸쳐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은 7080년대 가요계를 사로잡은 ‘부부 작곡가·작사가 남국인&故 정은이 편’으로 역대급 라인업을 자랑한다.

남국인&故 정은이 부부는 심금을 울리는 멜로디와 주옥같은 노랫말로 남진의 ‘님과 함께’, 설운도의 ‘잃어버린 30년’, 전영록의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주현미의 ‘비 내리는 영동교’&‘신사동 그 사람’ 등 수많은 국민애창곡을 탄생시킨 작사가, 작곡가이다. 또한 두 사람은 인생의 동반자이자 환상의 음악적 파트너로 200여곡 이상의 명곡을 함께 만들어냈으나 지난해 11월 정은이가 별세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불후의 명곡'(사진제공=KBS2)
▲'불후의 명곡'(사진제공=KBS2)
이날 명곡을 재해석할 출연자로는 가요계 대표 원앙 부부 강진&김효선, 트로트계 대들보 진성, 감성 발라더 테이, 유일무이 개성파 듀오 노라조, 불후의 욕망밴드 몽니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뮤지컬 '메리셸리'의 주역 배다해&박규원&기세중, 트로트계 여신 홍자, 돌아온 불후의 디바 에일리, 러블리한 매력의 소유자 소율, 팔색조 매력녀 마마무 솔라, 실력파 보컬리스트 전상근, 유니크한 매력의 밴드 LUCY(루시)가 출연을 예고해 화제를 모은다.

▲'불후의 명곡'(사진제공=KBS2)
▲'불후의 명곡'(사진제공=KBS2)
한편 이날 첫 출연한 크레용팝 출신 소율은 토크대기실 MC였던 남편 문희준의 불후의 명곡 꿀팁과 딸 잼잼이의 응원을 받고 왔다고 밝혀 관심이 집중됐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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