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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48년 전통 영동횟집ㆍ진해 31년 전통 이코노피자, '노포의 영업비밀'은?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노포의 영업비밀'(사진제공=tvN)
▲'노포의 영업비밀'(사진제공=tvN)
박나래와 박찬일 셰프가 강릉 48년 전통 영동횟집과 진해 31년 전통 이코노피자를 찾아간다.

27일 방송되는 tvN '노포의 영업비밀'에서 노포조사단 박나래와 박찬일 셰프가 강릉과 진해 노포를 파헤친다.

두 사람이 먼저 방문한 곳은 강릉에 위치한 48년 전통의 횟집 노포. 두 사람은 이곳의 우럭미역국, 물회, 생선구이의 깔끔한 맛과 쫄깃한 식감에 감탄한다. 박찬일 셰프는 "나오는 음식마다 맛있다"며 놀라기도. 급기야 회 한 접시까지 추가 주문한 두 사람은 함께 나온 비법 쌈장의 맛에 눈에 휘둥그레진다.

▲'노포의 영업비밀'(사진제공=tvN)
▲'노포의 영업비밀'(사진제공=tvN)
다음으로 박나래와 박찬일 셰프는 장소를 옮겨 31년 업력을 지닌 경남 진해의 피자 노포. 박물관을 방불케 하는 이색 인테리어에 두 사람의 궁금증은 커져만 간다. 이윽고 등장한 피자의 맛에 놀라워하며 두 사람은 본격 비법 탐사에 나선다. "어떻게 이렇게 만들지"라는 감탄을 자아낸 도우, 피자집에서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 못한 한약재를 활용한 소스의 비밀이 낱낱이 밝혀진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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