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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사생활 논란에 광고계 손절-ing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배우 김선호(비즈엔터DB)
▲배우 김선호(비즈엔터DB)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배우 김선호가 등장하는 광고들이 모두 비공개로 전환되고 있다.

김선호를 모델로 기용했던 11번가는 19일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등에서 김선호의 사진을 모두 내렸다. 김선호와 신동엽을 함께 모델로 발탁한 도미노피자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신동엽의 광고만 남겨놨다.

김선호를 모델로 기용한 아웃도어 브랜드 나우(nau)도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계정에서 광고를 모두 삭제했고, 화장품 라로슈포제도 광고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

김선호는 이밖에도 카메라 브랜드 캐논코리아, 마스크 브랜드 미마, 패션브랜드 에디션 센서빌리티, 식품회사 푸드버킷 등의 광고 모델로 활약해왔다.

업계에서는 김선호의 사생활 논란으로 인한 브랜드 이미지 타격을 피하기 위한 조치로 보고 있다.

이번 논란과 관련해 김선호 소속사 측은 "좋지 않은 일로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죄송하다"라며 "사실관계에 대해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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