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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ㆍ아유미ㆍ간미연ㆍ바다ㆍ채리나, 나이 평균 39.6세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시즌2' FC탑걸 결성…FC아나콘다 멤버 감독은?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FC 원더우먼 멤버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FC 원더우먼 멤버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유빈ㆍ아유미ㆍ간미연ㆍ바다ㆍ채리나가 뭉친 평균 나이 39.6세 FC 탑걸이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시즌2'에 합류했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FC 아나콘다의 멤버과 감독에도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최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시즌2 신생팀 'FC 원더우먼'과 'FC 탑걸'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FC원더우먼은 각 분야에서 돋보이는 활동을 하고 있는 다섯 사람이 뭉쳤다. 국악인 송소희, 배우 김희정, 래퍼 치타, 방송인 박슬기, 밴드 새소년의 황소윤이 원더우먼의 선수들이었다.

특히 축구의 매력에 푹 빠졌다는 송소희와 학창 시절 축구부였다는 황소윤이 원더우먼의 에이스로 예상됐다.

두 번째 신생팀은 '탑골 가수'들이 뭉친 'FC 탑걸'이었다. 첫 번째로 경기장에 도착한 사람은 그룹 원더걸스 출신의 유빈이었다. 그는 "축구를 전혀 몰랐는데 '골 때리는 그녀들'을 보고 축구를 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라며 축구에 대한 관심을 내비쳤다.

유빈에 이어 슈가 아유미, 베이비복스 간미연, S.E.S. 바다, 룰라 채리나가 도착했다. 다섯 사람은 축구 경험이 없다고 고백하며 걱정을 한껏 하면서도 앞으로 펼쳐질 경기들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세 번째 신생팀 'FC 아나콘다'의 멤버들과 새로운 세 팀을 이끌 감독에 대한 정보는 오는 27일 공개될 예정이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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