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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석, 나이 4세 차이 김병현 만나러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출연…키ㆍ몸무게 압도적 거구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최준석(사진제공=KBS)
▲최준석(사진제공=KBS)

나이 39세, 키 187cm, 몸무게 130kg의 거구 최준석 전 야구 선수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했다.

24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병현을 만나기 위해 전 프로야구 선수 최준석이 출연한다.

이대호, 김태균과 함께 한국 프로야구의 대표 거포 타자 중 하나였던 최준석은 김병현을 만나기 위해 광주까지 찾아왔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출연진들은 최준석을 보자 "씨름 선수 아니냐"라며 깜짝 놀랐다.

이날 최준석은 마치 도장 깨기를 하듯 라면과 스테이크 11인분, 메밀 국수와 전병까지 차례로 박살냈다. 여기에 김병현의 햄버거 가게에서 햄버거 4개를 순삭시켰다.

여전히 배가 차지 않은 최준석이 야식까지 추가로 주문하자 영상을 보던 전현무는 "먹다가 하루가 끝났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후 김병현의 광주 숙소까지 따라간 최준석의 "도와주세요"라며 절박한 사정을 설명했다. 처음에는 "말도 안되는 소리"라며 일축하던 김병현도 그의 간절한 애원에 고민에 빠졌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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