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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나이 34세 결혼 2년차 배우 "남편에게 첫눈에 반해"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배우 이연희(사진제공=SBS)
▲배우 이연희(사진제공=SBS)

나이 34세 결혼 2년차 배우 이연희가 남편과의 첫 만남을 인생 첫 소개팅에서 만났다고 고백한다.

24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이연희가 스페셜 MC로 출연해 결혼 2년차 새댁의 일상을 전한다.

이날 방송에서 이연희가 등장하자 스튜디오에서는 "실물이 훨씬 예쁘다", "저렇게 예쁜 딸을 둔 어머니가 부럽다"라며 여기저기에서 감탄이 터져 나온다. 이어, 결혼 2년차 새댁인 이연희에게 “신혼 생활이 재밌냐”며 질문 세례가 쏟아졌다.

이연희는 '남편과 어디서 만났냐'는 질문에 인생 첫 소개팅에서 만났다고 한다. 그는 첫눈에 남편이 운명의 짝임을 느꼈다고 털어놓는다. 싸운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단 한 번도 없다면서 달달한 신혼임을 입증한다.

휴대폰에 남편의 연락처를 '여봉'이라고 저장했다는 이연희에게 '미우새' 어머니들은 "우린 한 번도 여보 소리를 못 해봤다", "'여봐요'라고 부른 적은 있다"라고 해 모두의 폭소를 불렀다.

이연희는 남편에게 저녁만은 직접 차려준다며 신혼 일기를 이어가다가 요즘은 바빠서 잘 못 해준다고 했고, MC들은 "사실 남편이 시켜먹는 걸 더 좋아하는 거 아니냐"며 짓궂은 장난을 친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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