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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 나이 51세에 딸 아들과 태안 게스트 하우스로 여행(ft. ATV)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내가 키운다’ 정찬(사진제공=JTBC)
▲‘내가 키운다’ 정찬(사진제공=JTBC)
배우 정찬이 태안 게스트 하우스로 새빛, 새찬 남매와 여행을 떠났다.

27일 방송되는 JTBC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이하 ‘내가 키운다’)에서는 정찬이 아이들과 함께 태안으로 여행을 떠났다.

정찬은 태안을 찾은 이유를 “제 2의 고향 같은 곳”이라고 밝히며, 도착과 동시에 가족처럼 친한 게스트 하우스 사장님 부부와 진한 인사를 나누며 단골 손님임을 증명했다. 이어 정찬은 게스트 하우스를 숙소로 잡은 이유에 대해 “식사, 숙소, 편의 시설이 한번에 해결된다”며 육아 대디에게 있어 ‘1타 3피’인 최적의 장소임을 밝혔고, 이에 엄마 출연자들의 문의가 폭주하기도 했다.

▲‘내가 키운다’ 정찬(사진제공=JTBC)
▲‘내가 키운다’ 정찬(사진제공=JTBC)
정찬은 아이들과 액티비티의 끝판왕인 ATV를 타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선을 끌었다. 또 정찬은 국내 최초 실탄 웹 예능까지 출연했을 정도로 연예계 대표 ‘밀리터리 덕후’임이 공개돼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정찬이 아이들과 국방색 옷을 맞춰 입은 점, 밀리터리 헬멧, 군용 반합 도시락 등의 아이템 등으로 밀리터리 매니아임이 증명되자 출연자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정찬은 여행 출발 전 눈물의 숙제 사건 이후 새빛이의 기분을 제대로 풀어주지 못한 것이 내심 신경 쓰였는지, 여행 내내 새빛이를 주시하며 끊임없이 대화를 시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진 저녁식사에서는 게스트 하우스 사장님이 아이들에게 “너희 아빠가 90년대에는 BTS랑 똑같았다”며 ‘한국의 디카프리오’로 불렸던 정찬의 과거 영상을 보여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에 김나영은 “안녕하세요? 춘천 고소영이에요”라고 재치있게 받아쳐 웃음을 유발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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