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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 태안 무량사 정산스님, 커피와 함께 만나는 수행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한국기행'이 태안 무량사 정산스님의 특별한 수행법을 만나본다.

16일 방송되는 EBS '한국기행'에서는 마음을 다해 음식을 살피고 만들고 먹는 일이 곧 삶을 올바로 이끄는 첫걸음임을 깨닫게 해주는 산사의 밥상을 찾아 나선다.

충청남도 서산, 공양을 나누면서 수행에 정진하고 있다는 경운 스님을 만났다. 버섯농장에서 가을 울력을 돕고, 받은 버섯으로 맛깔스러운 버섯전골과 버섯깻잎쌈을 뚝딱 만들어낸 경운 스님. 신도들을 초대해 가을의 맛을 나눈다.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잠시 후, 경운 스님의 손끝에서 색색의 꽃 떡과 먹음직스러운 딸기 백설기가 피어난다. 눈으로 먼저 맛본 떡을 챙겨 도착한 곳은 태안의 무량사. 일반 사찰과 달리 진한 커피 향이 가득하다. 정산 스님은 차가 아닌 커피로 사람들과 소통하고 베풂을 실천하고 있다. 사찰음식과 커피는 두 스님에겐 수행의 또 다른 이름이다. 두 스님의 조금은 색다른 수행법을 만나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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