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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나이 36세 최시원 회사 사무실 방문…'마쭈' 캐릭터 컬래버 사업 제안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최시원(사진제공=SBS)
▲최시원(사진제공=SBS)

'마쭈'의 아버지, 김준호가 최시원(나이 36세)가 이사로 재직 중인 회사 사무실을 찾아와 컬래버레이션을 제안한다.

28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슈퍼주니어 멤버이자 배우 최시원이 출연한다.

최시원은 고품격 취미 승마를 즐기며 등장해 색다른 매력 방출을 예고한다. 최시원은 버터 발음으로 말과 대화를 시도하면서 독특한 매력을 발산했고, 서장훈은 "삶이 드라마"라고 말한다.

▲최시원(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최시원(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또 최시원은 전매특허인 할리우드 리액션에 더해서 '느끼'와 '부담' 사이를 오가는 매너남 면모를 유감없이 뽐내 눈길을 끌 전망이다. 밀려드는 시민들의 사진 요청에 젠틀한 미소로 화답하고, 급기야 자동차에게까지 매너를 발휘한다.

최시원은 본인이 이사직을 맡고 있는 회사로 출근하고, 김준호가 그를 찾아온다. 김준호는 검은 속내를 드러내며 자신이 개발한 캐릭터 '마쭈'로 함께 사업을 해보자고 제안한다. 그를 꼬드기기 위해 제안서 제출은 물론, 듣도 보도 못한 파격적인 조건까지 제시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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