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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스걸파' 아마존 박혜림vs턴즈 조나인ㆍ송희수, 라이벌 구도 형성…자존심 대결 예고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스걸파' 아마존 박혜림 대 턴즈 조나인 예고(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스걸파' 아마존 박혜림 대 턴즈 조나인 예고(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이하 스걸파)'에도 라이벌 구도가 형성됐다. '아마존' 박혜림과 '턴즈' 조나인·송희수의 날 선 관계가 다음주에 예고됐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Mnet '스걸파'에서는 여고생 원탑 크루를 노리는 10대 여고생 크루들의 '크루 선발전'이 펼쳐졌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의 여덟 크루가 마스터로 나선 가운데, 당찬 여고생들의 퍼포먼스가 마스터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이날 방송에서 다수의 참가자들은 박혜림, 조나인, 송희수를 10대 사이 유명한 댄서로 언급했다. 박혜림은 원밀리언 소속으로 CL, 전소미와 활동했고, 조나인은 절크 패밀리 4기로 활동한 지 2년 반 됐고, 휘인의 무대에 활동한 바 있었다. 송희수는 YGX와 송민호 'OK man' 댄서로 활약했다.

특히 세 사람은 리정의 안무 영상에 자주 참여했고, 한 크루로 '스걸파'에 지원했었다고 밝혔다. 그런데 막상 무대에는 박혜림과 조나인·송희수가 각각 다른 크루로 올라왔다. 참가 직전에 크루가 해체된 것이었다.

박혜림은 사전 인터뷰 직전에 팀이 찢어졌다면서, 조나인을 중심으로 새로운 팀이 결성됐다고 했다. 박혜림은 "자신을 속인 것이 아닌지" 섭섭함을 드러냈다.

조나인·송희수가 속한 '턴즈'가 먼저 오디션을 봤다. '턴즈'는 프로 댄서들 버금가는 무대를 보여줬다. 완벽한 실력을 보여준 '턴즈'는 모든 크루들의 'IN' 버튼을 받은 '올인(ALL IN)' 크루가 됐다.

'아마존'의 퍼포먼스는 다음주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두 크루 모두 아이키의 훅(hook)에 들어가길 바라고 있어 두 크루 간의 자존심 대결은 다음 방송에서도 이어질 전망이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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