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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키, 고향 대구 단골 떡볶이 분식집 방문→납작만두ㆍ쫀드기튀김 먹방…지묘동 J4 추억 여행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나혼자산다' 샤이니 키(사진제공=MBC)
▲'나혼자산다' 샤이니 키(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샤이니 키가 고향 대구으로 내려가 단골 떡볶이 분식집을 방문, 지묘동 J4 시절 추억 여행을 떠난다.

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샤이니 키의 고향 대구 방문기가 공개된다.

키는 3년 만에 고향 대구를 찾아 특별한 계획을 세운다. 데뷔 후 바쁜 스케줄로 10여 년 동안 보지 못했던 반가운 얼굴들을 찾아 나선 것. 키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절친이었다는 친구와 함께 간판도 없는 허름한 가게 안으로 들어간다.

키가 찾은 곳은 학창 시절 단골 떡볶이집이었다. 10여 년 동안 바쁜 스케줄로 찾지 못했지만 주인 이모님은 키를 단번에 알아보고 본명 "기범아"라고 부르며 격하게 끌어안았다.

키는 초등학생 시절로 돌아간 듯한 기분을 만끽하며 떡볶이부터 대구의 명물 납작 만두, 쫀드기 튀김까지 추억의 메뉴를 모두 맛보는 군침도는 먹방을 펼친다. 특히 "떡볶이의 떡을 먹지 않는다. 떡은 전분용"이라는 망언으로 화제를 모았던 키가 떡볶이 떡을 싹쓸이하는 반전 먹방이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 식당에 들어선 키를 깜짝 손님들이 기립박수로 맞이한다. 깜짝 손님의 정체는 10여 년 동안 연락이 끊겼던 키의 고향 친구들이었다. 친구들을 마주하고 벅찬 감정을 숨기지 못한 키는 "조금 오래 잊고 살았나 봐요"라며 웃음과 감동을 함께 전할 예정이다.

키는 10여 년의 세월이 무색할 만큼 폭풍 사투리 수다를 쏟아내며 추억 여행에 푹 빠져든다. 친구들은 키가 학창 시절 지묘동을 들썩이게 했던 '꽃보다 남자'의 F4 못지않은 J4 그룹의 멤버였다는 것을 공개한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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