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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장' 최시원 사업, 드링크 회사 이사직 재직 사무실 공개…말 티피코스와 교감 클라스 다른 新 '미우새'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미우새' 최시원(사진제공=SBS)
▲'미우새' 최시원(사진제공=SBS)
'마사장' 최시원이 드링크 사업 회사 이사직 사무실을 공개하며 새로운 미우새로 합류했다.

최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출연해 취미로 승마를 즐기는가 하면 자신의 말 티피코스와 대화를 하며 다정한 교감을 나누는 등 기존 ‘미우새’ 아들과 전혀 다른 신선한 모습을 선보였다.

출근 전 카페에서도 팬들의 사진 촬영 요청에 친절히 응대해주며 남다른 매너를 발휘하자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헐리우드에서 활약하신 분 같다. 일상이 드라마다”라며 웃음을 지었다.

또한 최시원이 이사로 근무하는 사무실도 최초로 공개됐다. 명패에는 최시원 이름 석자 앞에 슈퍼주니어 대신 한자로 ‘수주’라고 적혀 있었고, 최시원은 직원들과 회의를 진행하면서 진지한 자세로 집중하며 열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곧이어 김준호가 시원의 사무실을 방문해 서로 명함을 교환하며 비즈니스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다.

김준호는 최시원이 출시한 에너지 드링크와 본인의 캐릭터인 마쭈와 콜라보를 제안했지만 시원은 "신중하게 검토를 해보겠다"라며 정중한 거절 의사를 밝혀 폭소케했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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