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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즈' 조나인ㆍ송희수→'과천꿀수박' 스퀴드 이서인, YGX 선택…'아마존' 박혜림=라치카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스걸파' 아마존(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스걸파' 아마존(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스걸파' 라이벌 턴즈와 아마존이 각각 YGX와 라치카를 선택했다. 틱톡 스타 '과천꿀수박' 이서인 속한 크루 스퀴드는 YGX로 들어갔다.

7일 방송된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이하 스걸파)' 2회에서는 여고생 원탑크루 자리를 노리는 당찬 10대들의 1차 오디션 '크루 선발전'이 이어졌다.

지난 방송에서 첫 녹화 직전 팀이 찢어진 '턴즈' 조나인·송희수와 '아마존' 박혜림의 결과가 공개됐다. '턴즈'는 마스터들에게 '올인(ALL IN)'을 받았고, 마스터들은 적극적으로 구애했다.

마스터들은 자신감 넘치는 '턴즈'의 모습을 보며 YGX를 닮았다고 했다. YGX 리정은 조나인, 송희수는 자신이 인정하는 제자들이라며 인연을 강조했다. '턴즈' 크루의 선택은 YGX였다.

이어 '아마존'의 1차 오디션이 펼쳐졌다. '아마존'의 퍼포먼스에 마스터들은 "전혀 지루하지 않았던 퍼포먼스"라며 극찬을 이어갔다. '아마존'이 선택한 크루는 라치카였다.

YGX 리정이 만나보고 싶었다는 'SNS 스타' 과천꿀수박 이서인이 속한 크루 스퀴드도 '스걸파'의 문을 두드렸다. '과천꿀수박' 이서인은 2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인스타그램 광고도 촬영한 바 있는 실력자.

스퀴드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 방송 당시 가장 좋아했던 크루로 라치카를 꼽았고, 1차 오디션에서 '7 IN'을 받았다. 리정은 "재치만 있는 것이 아니라 춤을 정말 잘춘다"라고 이야기했다. 스퀴드는 2차 오디션부터 함께 할 크루로 YGX를 선택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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