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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스걸파' 뉴니온, '즉흥배틀' 3전 4기 도전→웨이비 노제 크루 선택 받을까…다음주 예고 원팀 퍼포먼스 미션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뉴니온과 더퀸즈가 '웨이비 크루 선발전 즉흥 배틀'에서 붙었다.(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뉴니온과 더퀸즈가 '웨이비 크루 선발전 즉흥 배틀'에서 붙었다.(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스걸파' 뉴니온이 '크루 선발전 즉흥배틀' 3전 4기 끝에 웨이비 노제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7일 방송된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이하 스걸파)' 2회에서는 '크루 선발전 즉흥 배틀'이 펼쳐졌다. 1차 오디션에서 통과한 크루는 스물 다섯 팀이었다. 하지만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는 크루는 각 팀당 2팀 뿐이었기 때문에, 아홉 크루가 탈락해야만 했다.

먼저 훅의 크루 선발전이 펼쳐졌다. 훅은 신발을 이용한 퍼포먼스를 각 크루에게 주문했다. 첫 번째 즉흥 배틀 결과, 미스몰리가 훅의 선택을 받았다.

두 번째 즉흥 배틀은 뉴니온과 에이치의 1대 1 배틀이었다. 훅은 정리되지 않은 날 것의 느낌이 있는 에이치를 선택했다. 훅은 에이치에 대해 '훅 같은 크루'라고 칭찬했다.

두 번째 즉흥 배틀은 라치카 팀이었다. 1차 오디션 통과 이후 라치카를 선택한 여섯 크루는 싸이퍼 형식으로 즉흥 배틀을 치렀다. 라치카는 클루씨를 선택했다.

클루씨 선택 이후에는 아마존과 블링걸즈의 1대 1 대결이 펼쳐졌다. 아마존의 윤인정, 블링걸즈 심하늘이 맞붙었다. 가비는 고민 끝에 아마존을 선택했고, 다른 팀에게 뺏기지 않고 싶은 크루였다고 설명했다.

프라우드먼과 YGX는 각각 브랜뉴차일드와 이데아, 턴즈와 스퀴드를 영입했다.

1차 오디션에서 플로어 한 팀만의 선택을 받은 코카앤버터는 앞선 즉흥 배틀에서 탈락한 뉴니온과 뉙스의 대결을 주문했다. 코카앤버터는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뉙스를 자신의 팀원으로 불렀다.

뉴니온은 다시 한번 웨이비로부터 기회를 얻었다. 웨이비는 뉴니온과 더퀸즈 중 한 팀을 선택하겠다고 했다. 마치 창과 방패의 싸움이 펼쳐졌고, 노제가 고민 끝에 어떤 팀을 선택했는지 공개되지 않은 채 방송이 마무리됐다.

방송이 끝난 뒤 공개된 3회 예고편에선 2차 미션 '원팀 퍼포먼스 미션'이 예고됐다. 강다니엘은 두 팀 중 한 팀은 무조건 탈락한다고 했고, 각 크루는 더 좋은 파트를 차지하기 위해 고집을 꺾지 않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 Mnet에서 방송된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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