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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문성욱 대표→판교 게임 회사 박경재 개발자, '유퀴즈' 출연…자사 베네핏 공개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유퀴즈' 이정재 예고(사진제공=tvN)
▲'유퀴즈' 이정재 예고(사진제공=tvN)

'블라인드' 문성욱 대표와 판교 게임 회사 박경재 개발자가 '유퀴즈'에 '자기님'들을 만나러 온다.

12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137회는 '베네핏이 있나요?' 특집으로 펼쳐진다. 게임 개발자, 직장인 커뮤니티 앱 대표가 유퀴저로 나서 자사의 베네핏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복지 끝판왕' 판교 게임 회사 19년 차 게임 개발자 박경재 자기님이 '유 퀴즈'를 찾는다. 워킹맘, 워킹대디가 최고의 복지로 꼽는다는 사내 어린이집을 비롯해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드는 화려한 복지를 소개할 계획이다. 또 게임 개발자로서 아찔했던 실수담을 공유하며 공감을 자아냈다.

'직장인들의 대나무 숲'으로 유명한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 앱의 문성욱 대표와의 담소도 계속된다. 전 세계 580만 직장인 가입자들에게 속 시원한 소통 창구를 만들어 준 문 대표는 '블라인드'를 개발하게 된 계기를 시작으로 전 세계 직장인이 익명으로 털어놓는 허심탄회한 사연들, 15만 개 회사의 이색 베네핏을 생생하게 전하며 재미를 선사한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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