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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 박현아ㆍ하정구ㆍ정규성 교수가 전하는 근육의 중요성(ft. 근감소증)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명의'(사진제공=EBS1)
▲'명의'(사진제공=EBS1)
'명의' 박현아 교수, 하정구 교수, 정규성 교수와 함께 ‘근육’을 사라지게 만드는 질병, 근감소증에 대해 알아본다.

21일 방송되는 EBS '명의 – 근육 부자가 진짜 부자'에서는 건강한 삶을 위해 근육이 필요한 이유와 근육 키우는 방법을 소개한다.

◆근육이 사라지는 질병, 근감소증

근육은 40세를 기준으로 감소되기 시작하고 70세가 넘어가면서부터 감소되는 속도가 빨라지기 시작한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근육이 줄어들면 나이 탓으로 생각하고 넘어가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근육이 감소되는 것도 이제는 엄연한 질병으로 판단하고 있다. 뇌종양 수술로 인하여 현재 건강상태가 좋지 않은 60대 후반의 여성 환자. 어깨가 축 쳐지고 삐뚤어졌으면 균형을 잡는 것조차 힘든 상태이다. 병원에서의 검사 결과, 환자는 근감소증을 진단받았다. 근육이 줄어드는 증상, 병원에서는 이렇게 ‘근감소증’이라 칭하고 있다. 질병이기 때문에 원인이 있을 것이고, 이를 치료하는 방법 역시 존재할 것이다. 명의를 통해 근감소증에 대한 모든 것들을 알아보도록 하자.

◆근감소증, 왜 생기는 것일까?

하루로 거르는 날 없이 매일 운동을 하고 있는 50대 중반의 여성 환자. 하루 3시간씩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을 병행하며 건강을 생각한지도 벌써 6년. 하지만 병원을 찾은 이 환자는 ‘근감소증’을 진단받았다. 매일 3시간씩 꾸준히 운동을 하는데 이 환자의 근육량은 왜 낮게 나온 것일까? 환자의 집을 방문하여 운동 후 먹는 식단을 관찰해본 결과, 근감소증의 원인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근력운동, 근감소증을 치료하고 관절염까지 이겨낸다?!

근감소증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들 중 가장 효과적인 것은 바로 근력운동이다. 꾸준한 근력운동을 통하여 근육을 늘리면 근감소증에서 벗어날 수 있다. 또한 근력운동은 무릎관절염까지도 이겨낼 수 있다.

15년째 식당일을 하고 있는 60대의 여성 환자. 이 환자의 경우 쪼그려 앉거나 서서 하는 일이 많다보니 남들보다 일찍 무릎이 상하기 시작했고 결국 무릎관절염을 진단받았다. 인공관절치환술을 받아야하는 심각한 상황이었지만 병원에서는 근력운동을 먼저 권하였다. 이렇게 운동 처방을 받은 환자는 6개월간 꾸준히 운동을 하였고 다시 병원을 찾았다.

명의에서는 앞서 소개한 환자 외에도 꾸준한 근력운동으로 적당한 근육량을 유지하며 건강한 삶을 살고 있는 분의 이야기도 함께 소개하여 근력운동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려 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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