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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발등 골절 다리 부상…은혁ㆍ홍수아ㆍ배슬기, '런닝맨' 나이 37세 호랑이띠 게스트 출격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슈퍼주니어 은혁 동창' 전소민 깁스(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슈퍼주니어 은혁 동창' 전소민 깁스(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전소민이 발등 골절로 다리에 부상을 입은 가운데, 은혁, 홍수아, 배슬기가 '런닝맨' 나이 37세 호랑이띠 특집에 출연했다.

2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나이 37세 호랑이 띠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게스트를 초대하기에 앞서 전소민이 깁스를 한 채로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전소민은 "계단을 내려가다 순간 발을 헛디뎌 접질렸다"라며 "그런데 발이 붓길래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발등이 골절됐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전소민은 4주 동안 깁스를 한다고 밝혔다.

이어 '86 호랑이띠 특집' 게스트가 초대됐다. 은혁, 홍수아, 배슬기가 출연했고, 이들의 등장에 멤버들은 "옛날 생각난다", "눈물 나려고 한다"라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전소민과 초등학교, 중학교 동창인 은혁은 전소민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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