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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버스 세계를 가다' 여행작가 임택ㆍ황선우 수영선수 '유퀴즈' 출연 토크 릴레이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유퀴즈' 임택 (사진제공=tvN)
▲'유퀴즈' 임택 (사진제공=tvN)
'마을버스 세계를 가다'의 저자 여행작가 임택과 수영선수 황선우가 '유퀴즈'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26일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 139회에서는 여행작가 임택, 수영선수 황선우가 출연해 토크 릴레이를 이어간다.

당나귀와 함께 산티아고 순례길 800km를 완주한 한국판 돈키호테 임택 자기님은 흥미진진한 여행기를 소개한다. 당나귀와 70여 일을 같이 걷게 된 배경,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의 느낌, 이후 친구가 된 당나귀를 주인에게 눈물로 되돌려 보냈던 사연을 생생하게 전하며 재미를 선사한다. 대기업을 그만두고 사업을 하다 50대에 여행 작가로 변신, 평범하지 않은 세계 여행을 즐기는 인생 2막이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유퀴즈' 황선우(사진제공=tvN)
▲'유퀴즈' 황선우(사진제공=tvN)
한국 수영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수영 괴물 황선우 선수도 ‘유 퀴즈’를 찾는다. 아시아 선수로는 65년 만에 첫 올림픽 100m 결승 진출, 2021 쇼트 코스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자유형 200m 금메달 획득 등 나가는 대회마다 한국 수영 신기록을 갈아치우는 자기님은 예능 첫 출연의 긴장감도 잠시, 허심탄회한 대화로 현장을 몰입하게 했다고. 수영을 시작한 계기, 훈련으로 꽉 찬 일과, 앞으로의 목표, 스무살 자기님의 버킷리스트까지 모두 공유할 예정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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