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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박영선 나이 잊은 미모 "재혼 한다면 싱글보다는 돌싱"(속풀이쇼 동치미)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속풀이쇼 동치미' 박영선(사진제공=MBN)
▲'속풀이쇼 동치미' 박영선(사진제공=MBN)
나이 55세 모델 박영선이 미국에서의 결혼 생활과 이혼, 재혼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2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혼자 사는 게 죄는 아니잖아요'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모델 박영선이 출연해 재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혼한 경험이 있는 그는 한국에서 결혼생활을 했다면 이혼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하며 “남편 하나만 바라보고 간 미국에서의 결혼생활이 너무 외로워서 결국 혼자 한국으로 돌아왔다”고 전했다.

또한 박영선은 "음식도 먹어봐야 그 맛을 알수있다"고 말하며 재혼을 한다면 싱글보다는 돌싱이 좋다고 밝혔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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