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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잘 주는 민박집' 1박 3식, 거제 이수도 어촌 밥상(생방송 오늘저녁)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오늘저녁' 아나운서 이진(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오늘저녁' 아나운서 이진(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거제 이수도로 가고파 지는 밥 잘 주는 민박집이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소개된다.

22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밥 잘 주는 민박집'을 찾아 거제 이수도로 향한다.

따뜻한 봄을 맞아 떠나는 식도락 여행. 전국 각지의 관광객이 거제도의 시방 선착장에 몰렸다. 그 이유는 바로 만찬의 섬, 이수도로 떠나기 위해서다.

이수도는 거제도가 품고 있는 9개의 유인도 중 5번째로 큰 섬이다. 50여 가구가 사는 아담한 섬이지만 볼거리, 먹을거리가 가득하다.

특히 민박집에서 제공하는 1박 3식은 1인에 단돈 8만 원(주말 기준)에이다. 민박집 체크인과 동시에 차려지는 점심상은 도다리 조림부터 대구찜, 멍게젓, 갑오징어 무침 등 제철 밥상이다.

일찍부터 움직이느라 허기진 배를 달래고 민박집을 나서는 손님들. 섬 한 바퀴 도는 데 1시간 반이다. 특히 아찔한 절벽 위의 출렁다리는 거제 앞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특급 뷰 포인트란다.

손님들이 낭만과 감성 충전하고 있을 그 시각 민박집은 저녁상 준비하기 바쁘다. 거제 앞바다에서 건져 올린 싱싱한 해산물이 모두 집합했다. 밀치, 숭어 등 자연산 활어회부터 전복, 멍게, 해삼, 맑은 아귀탕, 복어껍질초회까지 용왕님도 울고 갈 산해진미가 가득하다.

자고 일어나면 굴비구이에 바지락쑥국 등 든든한 아침상까지 맛볼 수 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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