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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백화점 운영 프레임 빌더, '식스센스3' 등장…이색 자전거 진짜? 가짜?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자양동 자전거 백화점(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자양동 자전거 백화점(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자전거백화점 '바이크 홀릭'을 운영하는 프레임 빌더가 '식스센스3'에 등장해 멤버들을 현혹시켰다.

20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3'에서는 넉살과 코드쿤스트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있거나 없거나'를 주제로 다양한 장소들이 공개됐다.

가장 먼저 멤버들은 자양동 핫플레이스 안에 있는 '자전거 백화점'을 방문했다. 3층 통로 끝에 자전거 가게가 있었고, 가게 안에는 다양한 자전거와 자전거 용품이 전시돼 있었다.

유재석은 "자전거 백화점치고는 작다"라고 의심했고, 넉살은 "비싼 자전거가 보이지 않는다"라며 '가짜'라고 주장했다.

1층 광장에도 자전거가 있었다. 일반 자전거, 전기 자전거는 물론, 독특한 이색 자전거들이 '식스센스' 출연진들을 혼란스럽게 했다.

이어 손수 자전거를 디자인하는 '프레임 빌더'가 등장했다. 그는 "여긴 자전거에 대한 모든 것이 있는 곳"이라며 "자전거 제작을 원한다면 지금부터 6개월을 기다려야 한다. 성수기 기준 월 매출 8000만원이다"라고 말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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