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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스리가' 이운재ㆍ이을용ㆍ송종국ㆍ이천수 등 2002 국대, 나이 20세 연하 선수 출신 해병대 연합과 진검 승부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군대스리가'(사진제공=tvN)
▲'군대스리가'(사진제공=tvN)
'군대스리가'에 이운재, 이을용, 송종국, 이천수 등 2002 국대들이 20년만에 그라운드로 컴백, 나이 20세 연하 선수 출신 해병대 연합과 진검 승부를 벌인다.

23일 방송되는 tvN 예능 ‘전설이 떴다-군대스리가’(이하. ‘군대스리가’)에서는 월드컵 레전드 선수들과 혈기 왕성한 최정예 부대의 진검 승부가 펼쳐진다.

‘군대스리가’를 통해 2002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이 20년만에 그라운드에 뭉쳤다. 이에 2002 월드컵 멤버로 김태영, 최진철, 이운재, 이을용, 송종국, 현영민, 이천수가 출연하는 가운데 2002 월드컵 멤버들로 팀을 구성해 경기에 나서는 것은 20년만에 처음인 만큼 레전드 국대 출격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이들뿐만 아니라 2006 월드컵 멤버 김용대, 정경호, 김두현, 2010 월드컵 멤버 김형일까지 선수 11명이 군대 축구 도장깨기에 나선다.

이와 함께 선수 교체를 위한 와일드 카드로 박재홍, 임유환, 김형범, 김근환이 출전한다. 이에 선수 겸 감독으로 나선 김태영을 중심으로 골키퍼 이운재, 김용대, 수비수에 최진철, 김형일, 현영민, 미드필더 이을용, 김두현, 송종국, 공격수 정경호, 이천수, 김형범이 나서는 가운데 골키퍼 김용대가 수비수로 활약을 예고해 꿈 같이 부활한 레전드 국대의 귀환이 시청자들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 것이다.

‘군대스리가’를 통해 대한민국을 빛낸 월드컵 레전드의 군대 축구와 대한민국을 지키는 현역 장병의 군대 축구가 진검 승부에 돌입한다. 특히 레전드 국대와의 한 판 승부를 위해 해병대, 특전사, UDT(해군 특수전전단), SSU(특수부대) 등 육해공을 망라한 최정예 부대가 모였다. 그런 가운데 레전드 국대가 첫번째로 맞서게 된 대결 상대는 대한민국 해병대 축구팀. 레전드 국대를 잡기 위해 강화도, 백령도는 물론 김포, 화성, 포항, 진해, 제주 등 전국에서 선수들이 모였고, 팀원 전원이 선수 출신이다.

특히 해병대는 창설 이래 단 한번도 패배를 하지 않았던 무패 신화를 자랑하는 만큼 투지 넘치는 체력과 공격력, 전술을 선보일 것을 기대하게 만든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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