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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3' 촬영지 새 숙소에 모인 출연진…제2의 윤남기♥이다은 누구?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돌싱글즈3' 촬영지 숙소(사진제공=MBN·ENA채널)
▲'돌싱글즈3' 촬영지 숙소(사진제공=MBN·ENA채널)

제2의 윤남기, 이다은을 꿈꾸는 출연진들이 모인 '돌싱글즈3'가 촬영지 새로운 숙소에서 시작한다.

26일 오후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N·ENA '돌싱글즈3'는 새로운 사랑을 찾아 '돌싱 빌리지'를 찾아온 돌싱남녀 8인의 연애X동거 프로젝트를 다루는 연애 예능이다.

폭발적인 관심과 화제성을 이끌었던 시즌1&2에 이어, 새로운 돌싱남녀 8인이 등장하며 '마하 속도'의 연애 전쟁을 시작한다. 이와 관련해 '돌싱글즈3' 제작진은 꼭 '본방사수'를 해야만 하는 관전 포인트를 전격 공개했다.

◆ 돌싱들의 MZ화

이번 '돌싱글즈3'의 신청자는 시즌1&2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역대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더 이상 이혼 사실을 숨기지 않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돌싱 빌리지'에 입성한 돌싱남녀 8인은 한층 어려 보이는 비주얼과 솔직한 표현으로 이전 시즌과의 차별화를 선언한다.

돌싱들의 급격한 'MZ화'에 4MC조차 "정신을 바짝 차려야 된다"라고 입을 모을 정도.

◆ 늘어난 합숙 기간, 은밀한 공간 구성

시즌1&2를 통해 기존의 매칭 방식을 간파 당한 제작진은 시즌3에서 다양한 장치들을 추가했다.

먼저 '두 번째 신혼여행'이라는 부제에 맞춰, 돌싱 빌리지에서 매칭된 커플들은 바로 뜨거운 '신혼여행'을 떠나게 된다. 돌싱 빌리지에서의 합숙 기간 또한 4박 5일에서 5박 6일로, 하루가 더 늘어났다.

이 밖에도 '돌싱글즈'의 시그니처인 '도장'이 색다른 방식으로 발전하고, 역대급 규모의 숙소에서 '돌싱바'와 '사랑방'등 밀회를 즐길 은밀한 공간을 구성하며 한층 독해진 면모를 보인다.

◆ 더 세진 마라맛 수위

'돌싱글즈3'에 용기 내어 참여하게 된 '선남선녀' 돌싱남녀들은 '돌싱 빌리지'에서의 첫날부터 주저 없는 '직진 대시'를 이어나간다. 역대급 스킨십과 '29금' 대화가 펼쳐진다.

필수 불가결한 ‘다각 관계’ 속 격렬한 언쟁과 오열 등, 향방을 알 수 없는 '매운맛' 로맨스가 쉴 새 없이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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