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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예슬 신곡 '그냥 편한 사이라도' 티저…장의수ㆍ하승리 애절 연기 '눈길'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 '그냥 편한 사이라도' (사진=제이윈엔터테인먼트)
▲ '그냥 편한 사이라도' (사진=제이윈엔터테인먼트)
가수 백예슬의 신곡 ‘그냥 편한 사이라도’ 티저 영상이 27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티저 영상에서는 남녀 주인공 장의수와 하승리의 애절한 감정 연기가 담겼다.

이별의 순간 남이 되며 서로를 지나쳐가는 장면과 연애 시절 행복했던 추억들을 담은 장면이 교차되며 이별의 아픔과 여운을 녹여낸 것.

특히 두 배우의 섬세한 감정 연기와 함께 백예슬의 청아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신곡 음원도 일부 공개됐다. 백예슬은 곡의 애절한 감성에 맞춰 후렴구 가사의 일부를 무반주로 가창했고 이어 피아노와 기타, 현악 사운드가 어우러진 반주가 이어지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백예슬의 신곡 ‘그냥 편한 사이라도’는 ‘혼자 사랑하고 미워해’ 이후 약 8개월 만에 발표하는 앨범으로 노을, 전상근, 거미, 김준수, 허각, V.O.S, 양다일, 김나영, 루나 등과 작업한 프로듀싱 팀 빅가이로빈(bigguyrobin)이 작곡을 맡아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백예슬의 신곡 '그냥 편한 사이라도’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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