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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가수협회, 문체부ㆍ아리랑 TV와 '라이브 온' 출범…설운도ㆍ정훈희ㆍ안성준 등 550여 명 가수 총출동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라이브 온(LIVE ON)'(사진제공=대한가수협회)
▲'라이브 온(LIVE ON)'(사진제공=대한가수협회)
트로트와 7080 레전드, 신인 가수까지 K-가요 살리기 프로젝트 '라이브 온(LIVE ON)'이 오픈했다.

대한가수협회는 28일 "문화체육관광부, 아리랑TV와 함께 제작하는 K-가요 살리기 특별 프로젝트 ‘LIVE ON’이 본격 출범했다"라고 밝혔다.

소규모 대중음악공연장과 대중가수들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지난 20일 아리랑 TV 유튜브 채널에서 대장정의 막을 올린 이 공연은 매주 월요일~금요일 오후 4시부터 전세계 음악팬들에게 실시간 생중계된다. 일부 공연은 아리랑TV 프로그램으로 별도 제작, 편성된다.

총 550명의 대중가수들이 출동하는 이 공연은 설운도, 노지훈, 윤서령, 진시몬, 류지광, 로미나, 정훈희, 하유비, 박재란, 김재롱, 강유진, 박상민, 천명훈, 한혜진, 영기, 우연이, 최유나, 안성준, 소유미, 임주리, 재하, 손헌수 등이 출연했다.

대한가수협회 이자연 회장은 “'LIVE ON' 소규모 대중음악 공연지원 사업은 대중가수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새로운 원석들을 발견하고, 장기간 코로나로 침체 된 가요계와 공연산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기폭제가 될것”이라면서“아리랑TV에서 송출되는 100여개국을 비롯한 글로벌 음악시장에 또 한번의 한류 열풍을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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