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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둘째 누나와 이탈리아 해장법 에스프레소ㆍ밀라노 두오모 성당ㆍ이발소 경험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호적메이트'(사진제공=MBC)
▲'호적메이트'(사진제공=MBC)
‘호적메이트’ 딘딘이 이탈리아식 해장법인 에스프레소로 이탈리아 남자로 거듭난다.

5일 방송되는 MBC '호적메이트’ 25화에서는 딘딘이 둘째 누나와 함께 밀라노 두오모 성당, 소원이 이루어지는 황소, 이발소 등 이탈리아 투어를 떠난다.

▲'호적메이트'(사진제공=MBC)
▲'호적메이트'(사진제공=MBC)
둘째 누나와 조카를 만나기 위해 밀라노로 떠난 딘딘은 이날 누나와 함께 투어를 시작한다. 딘딘은 일일 가이드로 나선 누나의 설명을 들으며 알찬 하루를 보낸다. 그는 “이게 밀라노지, 밀라노야”라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이날 누나와 함께 곳곳을 구경하던 딘딘은 소원이 이루어지는 황소가 있는 관광지를 찾아간다. 딘딘은 누나의 설명을 들은 뒤 황소 앞에서 진심을 다해 자신의 소원을 빈다.

▲'호적메이트'(사진제공=MBC)
▲'호적메이트'(사진제공=MBC)
이어 딘딘의 본격 관광이 시작된다. 딘딘은 밀라노 필수 관광지를 방문한다. 이탈리아에 푹 빠진 딘딘은 둘째 누나에게 “현지인처럼(사진을) 찍어달라”라고 요청하는 등 즐거운 투어를 함께한다. 딘딘 누나는 사진 기사로 맹활약한 데 이어 동생을 위해 특별한 해장 꿀팁까지 전수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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