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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ㆍ김평야ㆍ노태현ㆍ이호원(호야)ㆍ진우, '비 엠비셔스' 최종 결과 '스맨파' 프로젝트 크루 '엠비셔스' 멤버 발탁…키노 탈락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오천이 '스맨파'에 합류했다.(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오천이 '스맨파'에 합류했다.(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비 엠비셔스'에 출전했던 오천, 김평야, 노태현, 타잔, 우태, 이호원(호야), 진우, 김정우가 '비 더 스맨파' 프로젝트 크루 '엠비셔스'의 최종 멤버로 합류했다. 전문가 평가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키노는 아쉽게 탈락했다.

5일 방송된 Mnet '비 더 스맨파'에서는 프로젝트 크루 '엠비셔스' 크루원들이 공개됐다.

▲이호원이 '스맨파' 엠비셔스 크루에 발탁됐다.(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이호원이 '스맨파' 엠비셔스 크루에 발탁됐다.(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앞서 방송된 '비 엠비셔스'에선 '스맨파'에 참여할 프로젝트 크루 '엠비셔스'의 크루원이 되기 위한 실력파 솔로 댄서들의 치열한 춤 싸움을 그렸다. 배윤정, 팝핀현준, 하휘동, 립제이 등 크루 선발위원회는 최종 엔트리에 오른 멤버 21인의 댄스 비디오를 심사했다.

크루 선발위원회가 뽑은 상위권 댄서 8인은 우태, 키노, 오천, 트렌디락, 김평야, 브라더빈, 진우, 타잔이었다. 여기에 댄스비디오 조회수와 좋아요 수가 반영된 대중평가 점수를 합산해 최종 8명이 호명됐다.

▲'스맨파'에 합류한 김정우(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스맨파'에 합류한 김정우(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솔로 댄서들의 연합 '엠비셔스' 크루에 발탁된 크루원은 오천, 김평야, 노태현, 타잔, 우태, 이호원, 진우, 김정우였다. 키노와 배현승, 브라더빈 등은 탈락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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